조혜련 “번 돈 다 남동생에게…母 차별에 원망·상처 컸다”
8남매로 자란 개그우먼 조혜련이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받았던 차별로 인한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히즈데이즈’에는 ‘얘기듣고싶은날 SPECIAL. 최복순 여사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이 영상에서 리포터 출신 이미나 대표와 함께 어머니 최복순 여사의 인생 이야기를 들었다. 조혜련의 어머니는 “어린 시절 부모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