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피에르 드니, 루게릭병으로 별세…향년 69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 출연한 프랑스 배우 피에르 드니가 별세했다. 향년 69세.2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드니의 유족은 성명을 내고 그가 갑작스럽고 심각한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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