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골잡이’ 케인 36골, 유럽 득점왕 두번째 수상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골잡이 해리 케인(사진)이 2025∼2026시즌 ‘유러피언 골든슈’를 수상했다. 유럽축구 리그에서 한 시즌 동안 최다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받는 이 상은 유러피언 스포츠 미디어(ESM)가 주관한다. 뮌헨은 27일 “케인이 개인 통산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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