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득점 없지만 ‘도움 1위’ 손흥민 “월드컵 위해 골 아껴뒀다”
“농담으로 월드컵을 위해 골을 아껴뒀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한국 축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 손흥민(34·LA FC)의 표정은 밝았다. 손흥민은 27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 훈련이 진행 중인 미국 유타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취재진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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