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직원들 뒤 숨는 비겁함”…스벅 공개 저격한 남배우
배우 한정수(53)가 스타벅스 코리아 ‘탱크데이’ 행사 논란 관련, 신세계 정용진 회장의 사과를 공개 비판했다. 한정수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연설? 직원들 뒤에 숨는 비겁함. 절대 다르면 안되는 다른 생각.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십니다”라는 내용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정말 올리지 않으려 했건만. 참을 수 없는 네 존재의 가벼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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