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숙 “교수→중식당 개업 위해 점집 돌아다녀…8명이 반대” (‘같이’) [종합]

대표 이미지
신계숙이 점을 많이 보러 다녔던 이유를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 양정아, 신계숙이 포천에서 같이 살게 됐다. 집 내부를 확인한 세 사람은 충격적인 상태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