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영화 산업의 판을 바꾸다…스페이스크레프트 김도종 대표의 도전
화려한 시각효과(VFX)와 거대한 자본이 지배하던 글로벌 영상·영화 시장의 판도가 뒤흔들리고 있다. 텍스트 몇 줄로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미디어 산업의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꾸면서다. 거대한 ‘AI 빅뱅’의 최전선에서 기술 중심의 독창적 서사를 구축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창작자가 있다. 생성형 AI 영상 제작 전문 기업 ‘스페이스크레프트(Spacecraft)’를 이끄는 김도종 대표다.IT 플래너이자 작가, AI 영화감독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 대표의 연출력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깊은 인상을 남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