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화제작 ‘호프’ 촬영지 70~80년대 ‘문화의 거리’ 조성
칸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의 주요 촬영지인 해남군 북평면 남창리 일원이 문화의 거리로 조성된다.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마을에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SF 액션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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