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율 1위 질주…인터넷 괴담 구현해 미치도록 무섭다는 ‘호러 영화’
지독한 폐쇄감이 안기는 신선한 공포가 극장가를 찾아왔다. 온라인 괴담으로 떠돌던 디지털 원작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자본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 극장가에 간판을 내건 영화 '백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7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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