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前매니저, ’20년 인연’ 마침표 속 3년 만에 무너졌다…”폐암 수술→뇌 전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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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전 매니저 한경호 이사가 투병 관련 심경을 남겼다. 27일 한경호 이사는 개인 계정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는 문장을 올렸다. 그는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어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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