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사자기 성공적 개최…고교 최적화 ABS도 한몫 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은 충암고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에이스 김지율(18)과 서원준(19)의 호투를 앞세워 2011년 이후 15년만이자 통산 4번째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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