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위기 속 치르는 LIV골프 코리아… ‘코리안 캡틴’ 안병훈 “반등 기회로”
“한국 대회가 열리기만을 기다렸다. 반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코리안GC ‘캡틴’ 안병훈(35)은 LIV골프 코리아 2026 개막을 이틀 앞두고 26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코리안GC는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 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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