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맘’ 권미진 “뭐 한다고 애 많이 낳았냐 말에 눈물나”

대표 이미지
코미디언 권미진이 육아 중 겪은 속상한 일을 고백했다. 권미진은 24일 소셜미디어에 “소은이(막내) 아기띠하고 태은이(둘째) 손잡고 구경하고 있었는데 타고 싶어 하는 태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그는 “엄마는 소은이 안고 있어서 탈 수 없고 아빠랑 누나가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