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자꾸 코로 역류” 조기출산 후 불안

대표 이미지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최연수는 25일 소셜미디어에 “갑자기 조리원 퇴소했다”라며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최연수는 “사실 갑자기는 아니다. 원래 퇴소하는 날이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집에 가서 육아를 시작…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