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아역’ 슬럼프 계기 딛고 ‘기리고’로 탈피…이효제의 원동력 [RE:인터뷰③]
배우 이효제가 슬럼프를 지나 다시 연기를 향한 진심으로 걸어온 시간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효제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TV리포트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달 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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