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어눌한 말투? 화나서 목 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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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66)가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국진 김용만의 길’에는 “이번엔 무조건 땡그랑! 업그레이드된 룰+새로운 당근 걸고 다시 뭉친 경규VS용만VS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경규는 지난 라운딩 당시를 떠올리며 “후반부에 가서 목이 안 좋았다. 그랬더니 내가 아는 동생 친구분이 친구한테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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