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베트남 이어 태국 축구 도전 나선다
박항서 전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67)이 3년 6개월여 만에 사령탑으로 현장에 복귀한다. 박 감독의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박항서 감독이 태국 2부 리그 깐짜나부리 파워 FC와 2년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현재 대한축구협회에서 2026 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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