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전 베트남 감독의 새로운 도전…태국 칸차나부리 지휘봉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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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의 아버지’ 박항서 감독이 태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박항서 감독의 소속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5일 “박항서 감독이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 FC 공식 감독으로 부임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 단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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