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1년 입원하고 중졸로 살겠다던 사춘기 아이, 남편이 달래 졸업 시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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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사춘기 시절부터 자신의 곁을 지켜준 남편에 고마움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과거와 현재를 담은 사진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졸업식 가운 차림으로 당시 남자친구였던 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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