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자 1200만원 버티더니”…‘32억 대출’ 40억 건물주 이해인, 반전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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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억원을 대출받아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배우 이해인이 공실 부담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이해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 월 이자 1200만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600만원에서 300만원 그리고 지금은 100만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썼다. 이해인은 또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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