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겪는 청춘의 성장통…칸영화제 초청된 퀴어 영화 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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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퀴어 영화 '뒷자리에 태워줘'와 '엔조' 두 편이 오는 27일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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