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채리티 오픈서 ‘첫 우승’ 태국 분짠 “올 시즌 다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년 차 짜라위 분짠(태국)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원)을 통해 한국 무대 첫 우승을 달성했다.분짠은 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전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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