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당구 김가영, 새 시즌 개막전 우승…누적 상금 9억6천

대표 이미지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 독주 체제를 예고했다.김가영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35·NH농협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