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에서 ‘칸’ 임윤아로…순백 드레스→레드카펫 접수

대표 이미지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프랑스 칸의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전 세계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임윤아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CANNE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현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