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놈→37분 녹취 있다”…故설리 친오빠, 또 김수현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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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을 향해 공개 저격을 해 시선이 쏠린다. 설리 친오빠 최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한테는 37분짜리 동생 전 매니저와 통화한 녹취가 있다”며 “이 녹취에는 아이유, 이로베, 김수현, 정신병원, SM엔터 그리고 동생의 당시 좋지 못한 사생활 일부까지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묻고 싶은 게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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