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대기업 회장’ 영혼 체인지 서사…첫방 전부터 벌써 입소문 탄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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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에 색다른 '인생 2회차' 드라마가 찾아온다. 배우 이준영과 이주명이 JTBC의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각각 축구선수 출신 신입사원과 정체를 숨긴 재벌 2세로 분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5월 30일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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