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향기]경영자이자 탐구자… 이건희 다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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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를 수반하는 세기말의 균열은 삶과 개인의 분열과 이질화만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라 동질화도 가속화하는 양상을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즉 미래는 이질화와 동질화를 동시에 경험할 것이다. 그러므로 응집된 인간의 노력과 조직의 정치 역학 등은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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