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우먼, 유방암→희귀 난치병 투병…”아이 옆에 있고 싶다” 토로 [룩@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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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개그우먼 다이타 히카루(50)가 투병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안타까운 상황이 전해져 먹먹함을 자아냈다. 지난 15일 히카루는 자신의 블로그에 투병 근황을 전했다. "오늘은 골두 괴사 진찰을 받았다"고 운을 뗀 그는 "매번 X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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