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괴 소재’로 대박…파격 엔딩으로 5일 연속 1위→글로벌 TOP 10 등극한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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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박보영의 열연을 앞세워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박보영은 극 중 지긋지긋한 현실에서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김희주 역을 맡았다. 공개된 회차에서 희주는 금괴를 지키기 위해 점점 냉정해져야 하는 기로에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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