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혐의 인정…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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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혐의를 인정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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