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서울 떠나더니…유채꽃밭서 母+두 형제와 함께 ‘활짝’ (‘나혼산’)

대표 이미지
기안84의 ‘돌쇠84’ DNA가 깨어났다. 그는 굵은 돌이 가득한 귤밭에서 돌을 줍고 쌓으며 적성을 찾은 듯 ‘돌쇠84’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다. 그가 귤밭으로 향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