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CEO’ 김소영, ‘미남 子’ 출산→사업 번창하더니…”아나운서 시절 안 그리워”

대표 이미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화려했던 아나운서 시절이 그립지 않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이 "아나운서 시절 안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