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남편 위해 압구정 건물 짓더니→초고가 명품백 우수수…”죽기 전에 남기고 가겠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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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어마어마한 유산을 남기겠다고 선언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일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이거 팔면 아파트 한 채. 40년 전 타임머신 탄 박정수의 역대급 빈티지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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