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승강 PO 2차전서 도움 후 퇴장…그라스호퍼는 생존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이 팀의 잔류가 걸린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그라스호퍼는 22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에서 열린 아라우와 2025-26 스위스 슈퍼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연장전 승부 끝에 2-1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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