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A매치 245회…‘동갑내기’ 손흥민-이재성, 리더십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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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호는 젊은 팀이다. 26명의 최종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태어난 선수들이 10명이나 된다. 그리고 월드컵 본선을 처음 경험하는 이들은 13명이다. 절반에 해당하는 숫자다. 해외 출생 혼혈 선수로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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