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6강 가능… 오현규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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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4강 주역 박지성(45)과 이영표(49)가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을 낙관했다. 박지성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선수 구성만 봤을 때 한국이 A조에서 가장 강력하다”면서 “조별리그에서 2승 이상의 성적을 거둬 조 2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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