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감아차기 덜 꺾이고… 골키퍼 공중볼은 더 날아와

대표 이미지
“고지대에서 훈련하고 나니 힘들다. (평지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다.” 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기혁(강원)은 20일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된 첫 고지대 적응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해발 1450m의 솔트레이크시티는 한국이 20…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