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칠곡 할매들의 ‘말맛’, 뮤지컬에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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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이 보니까/시가 참 만타/여기도 시/저기도 시/시가 천지삐까리다’(‘칠곡 할매 시인’ 박금분 님의 ‘시’) 경북 칠곡군 작은 마을. 평생 글을 모르고 자식과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던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다. 손 글씨로 삐뚤삐뚤 적은 시에는 꾸밈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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