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월드컵 고지대 적응 훈련 시작 “평지와는 확실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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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대에서 훈련하고 나니 힘들다. (평지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다.”한국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기혁(강원)은 19일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진행된 첫 고지대 적응 훈련을 마친 뒤 이렇게 말했다. 해발 1450m의 솔트레이크시티는 한국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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