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러브, 좀비”…진화하는 ‘군체’와 멈춰있는 인간 [씨네:리포트]
*해당 리뷰 기사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좀비는 연상호에게. 단순히 새로운 좀비를 보여주는 작품이 아니다. 개인과 집단, 연결과 고립, 그리고 현대 사회의 불안을 장르적 언어로 풀어낸 영화 '군체(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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