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이모할머니 “남의 가정사를 일일이 어찌.. 다 사정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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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의 이모할머니로 잘 알려진 A씨가 가족사를 두고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19일 A씨의 소셜 계정엔 "외할머니, 이모할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최준희의 결혼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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