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미노그 “유방암 완치 20년 만 두 번째 암 진단.. 집 밖에 나가기도 싫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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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국민가수 카일리 미노그가 두 번의 암 투병과 그로인한 마음고생을 고백했다. 20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미노그는 이날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카일리 미노그'에서 "지난 2021년 초 두 번째 암 진단을 받았다. 첫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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