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아내 “30대에 신장암 진단 받고 오른쪽 신장 제거..” (‘퍼라’)
방송인 배동성의 아내 전진주 씨가 30대에 신장암 진단을 받고 신장 일부를 제거했다며 투병기를 전했다. 20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선 배동성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건강 고민을 전했다. 이날 배동성 부부의 핑크빛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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