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휘 “수강생 10명 중 9명이 남자, 신체 사이즈 묻거나 2차 가자는 사람들 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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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김동휘가 레슨 과정에서 일부 수강생들로부터 불쾌한 플러팅을 당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20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버디보다 버디버디가 더 좋았다는 미디어를 사랑하는 프로 골퍼"라는 제목으로 김동휘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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