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징역 10년 구형 이어…’무고 혐의’ 추가 송치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모녀를 위협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한 가운데, A씨가 나나 측을 역고소했던 사안과 관련해 무고 혐의로 검찰에 추가 송치됐다. 20일 경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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