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 중’ 황보라, 22개월 子 고충 토로…”나와 맞지 않아, 일하는 게 더 낫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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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19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영유 보내고, 제왕절개하다 죽다 살아난 맘들 사이 기죽은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보라가 산후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식사 및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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