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m 고지전… ‘축구의 신’도 두 손 두 발 든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 본진이 19일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사전 캠프지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했다. 대표팀은 해발 1450m에 위치한 이곳에서 17일간 훈련하며 ‘고지대’ 적응에 나선다.이번 대회 8강을 목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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