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마이클, 한국인보다 유창한 제주어.. “해녀 삼춘들 리스펙트” (‘찰스’)
제주 문화에 푹 빠진 캐나다인 찰스 마이클의 이야기가 '이웃집 찰스'를 통해 공개됐다. 19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캐나다에서 온 마이클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촬영 장비를 한 가득 안고 제주 바다를 찾은 마이클은 "해녀 삼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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