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오, 앤더블 재데뷔 앞두고 부담감 토로 “안되면 투바투 수빈에 집 사달라고”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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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팀 활동을 마치고 앤더블(AND2BLE)로 재데뷔를 앞둔 장하오가 부담감을 털어놨다. 18일 유튜브 채널 'TOMORROW X TOGETHER OFFICIAL'에는 '친구 후보 6. 장하오 | 휴닝카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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