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게 우아하다”…칸에서 베일 벗은 나홍진 ‘호프’, 외신 극찬 세례→7분 기립박수
'추격자', '황해', '곡성'을 통해 독보적인 장르적 마스터로 자리매김한 나홍진 감독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호프'(HOPE)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무대에서 베일을 벗으며 전 세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제79회 칸영화제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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